20251101

11년의 독일에서의 기간 이후, 그곳을 떠나와서 새로이 한국에 정착한 다는 것을
크게 대수롭지않게 느꼈는데 와서 몇 달은 꽤 불안한 마음들로 보냈다.

그리고 다행히 찾은 작은 공간.

새로운 도시, 새로운 공간 그리고 새로운 작업들도 천천히 만나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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